제목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 – 국가역량체계 기본틀(KQF) 구축  ( No.0 ) 작성일 2017-05-1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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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동환
학력, 경력 그리고 자격을 연계해서 서로 호환하는 국가역량체계 기본틀(KQF)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이는 능력 중심 사회란 학력 타파를 의미하는데, 만일 이 같은 호환체계가 정립되면 저학력이지만 경력이 많은 사람은 우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가역량체계 기본틀(KQF)을 구축하기 위해 고용부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할 계획이다. NCS는 각 산업기술별로 숙련도에 따라 1-8등급으로 능력을 나누는데, 1등급이 단순 조립 및 계산 능력이라면 8등급은 최소 업력 10~20년 후 해당 분야에서 새로운 이론을 창조할 수 있는 장인의 수준이다. 이 같은 직무 난이도를 학력과 경력, 자격 등에 연계시키는 것이 KQF의 골자라고 한다.

장기적으로 KQF는 직무급 도입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직무급이란 대기업 중소기업 혹은 정규직 비정규직을 떠나 내가 맡은 직무가 얼마나 숙련도를 필요로 하는지에 따라 급여가 결정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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